K리그1 서울, 평균 관중 2만4836명으로 '풀 스타디움상'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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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이 올 시즌 1차 클럽상에서 가장 많은 관중을 유치한 구단에 주어지는 '풀 스타디움상'을 수상했다.
프로축구 K리그를 총괄하는 한국프로축구연맹은 K리그1 1~13라운드, K리그2 1~11라운드의 관중 유치, 마케팅, 잔디 관리 성과를 각각 평가해 1차 ▲풀 스타디움상 ▲플러스 스타디움상 ▲팬 프렌들리 클럽상 ▲그린 스타디움상 수상 구단을 선정해 2일 발표했다.
서울은 K리그1 13경기 동안 6차례 홈 경기에서 평균 유료 관중 2만4836명을 유치해 '풀 스타디움상'을 수상했다.
프로축구 K리그를 총괄하는 한국프로축구연맹은 K리그1 1~13라운드, K리그2 1~11라운드의 관중 유치, 마케팅, 잔디 관리 성과를 각각 평가해 1차 ▲풀 스타디움상 ▲플러스 스타디움상 ▲팬 프렌들리 클럽상 ▲그린 스타디움상 수상 구단을 선정해 2일 발표했다.
서울은 K리그1 13경기 동안 6차례 홈 경기에서 평균 유료 관중 2만4836명을 유치해 '풀 스타디움상'을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