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 떠나고 싶어요' 이강인, 韓 최초 UCL 2연패인데 몸값 494억 유지…김민재-손흥민 제치고 1위는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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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이강인은 이적을 통해 자신의 가치를 더 높이기를 바란다.
축구통계매체 '트랜스퍼마크트'는 6월 1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리그앙 선수들 몸값을 업데이트했다. 해당 매체는 선수들의 현재 활약, 나이, 계약기간 등을 평가하면서 이적시장 내 선수 현재 가치를 주기적으로 업데이트한다.
파리 생제르맹(PSG)에서 뛰는 이강인 가치는 2,800만 유로(약 494억 원)가 됐다. 직전보다 높아지지도, 낮아지지도 않았다. 현재 상황이 반영된 것이다. PSG는 2025-26시즌에도 프랑스 리그앙에 이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에 성공했다. 두 시즌 연속 UCL 우승이라는 대업을 달성하면서 세계 최고 명문 팀 입지를 공고히 굳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