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리, 맨시티 떠나 레알 이적?···"월드컵 끝나고 거취 밝힐 것"···"지금은 스페인의 월드컵 …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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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로드리(29·맨체스터 시티)가 말을 아꼈다. 로드리는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이 불거진 상황 속 당장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만 집중할 것을 강조했다.
로드리는 6월 1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 꾸려진 스페인 축구 대표팀 훈련 캠프에 합류했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에 따르면, 로드리는 대표팀 합류 직후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자신의 거취와 관련한 질문을 받았다.
로드리는 6월 1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 꾸려진 스페인 축구 대표팀 훈련 캠프에 합류했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에 따르면, 로드리는 대표팀 합류 직후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자신의 거취와 관련한 질문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