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박!" '韓 축구 최고 재능' HERE WE GO 떴다…'KANG-IN, 더 많은 출전 시간 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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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 시장에 정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2일(이하 한국시각) 개인 채널을 통해 '이강인과 곤살루 하무스가 더 많은 출전 기회를 잡기 위해 PSG를 떠날 계획이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는 몇 달 전부터 이들을 향한 영입 의사를 밝혀왔다. 앞으로 더 많은 구단이 관심을 보일 수 있다'고 전했다.
이강인은 올 시즌 PSG에서 선발과 교체를 오가며 39경기를 소화했다. 4골-5도움으로 시즌을 마감했다. 2025~2026시즌에도 각종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그는 개막 전 유럽축구연맹(UEFA) 슈퍼컵을 시작으로 국제축구연맹(FIFA) 인터콘티넨탈컵, 프랑스 리그1, 유럽챔피언스리그(UCL) 등에서 트로피를 수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