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 최다 출전' 밀너, 40세로 현역 은퇴
스포츠뉴스
0
2170
2시간전
[뉴스엔 김재민 기자]
밀너가 축구화를 벗는다.
영국 'BBC'는 6월 2일(이하 한국시간) "잉글랜드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제임스 밀너가 24년의 프리미어리그 경력을 쌓은 후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고 보도했다.
밀너는 지난 3년을 브라이튼 & 호브 알비온에서 뛰었고, 이번 시즌을 끝으로 계약이 만료됐다.
밀너가 축구화를 벗는다.
영국 'BBC'는 6월 2일(이하 한국시간) "잉글랜드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제임스 밀너가 24년의 프리미어리그 경력을 쌓은 후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고 보도했다.
밀너는 지난 3년을 브라이튼 & 호브 알비온에서 뛰었고, 이번 시즌을 끝으로 계약이 만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