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초대박! 임대 떠난 '18세 초신성' 부스코비치, 케인 제치고 분데스 선수단 선정 TOP3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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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루카 부스코비치는 독일 분데스리가 선수단이 엄지를 치켜세울 정도로 인정받은 재능이다.
토트넘 소식을 다루는 '홋스퍼 HQ'는 1일(한국시간) "독일 매체 '키커'는 매년 분데스리가 선수들을 대상으로 시즌 최고의 선수 투표를 진행하는데 부스코비치가 마이클 올리세, 얀 디오만데 다음 3위로 이름을 올렸다"라고 보도했다.
부스코비치는 2007년생, 크로아티아 출신이다, 뛰어난 피지컬, 수비, 빌드업 삼박자를 갖춰 현대 축구가 요구하는 이상적 센터백이 될 것으로 평가받는데 재능을 눈여겨본 토트넘이 영입했다. 지난 시즌은 함부르크가 주전 보장 조건으로 임대를 제안하자, 분데스리가로 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