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성심 부족" 정치 논란 속 A매치 57골 아즈문, 이란대표팀 탈락
스포츠뉴스
0
2323
2시간전
이란 축구대표팀 간판 공격수 사르다르 아즈문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에서 제외됐다.
BBC는 2일(한국시간) 아즈문이 이란 정부와의 갈등 속에 월드컵 대표팀에서 탈락했다고 보도했다. 아즈문은 현재 아랍에미리트(UAE) 프로리그 샤바브 알 아흘리에서 뛰고 있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아즈문은 지난 3월 UAE 통치자인 모하메드 빈 라시드 알 막툼과 함께 찍은 사진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것이 문제가 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이란은 미국과 이스라엘을 상대로 군사적 긴장을 이어가고 있었으며, UAE 내 일부 시설은 이란의 공격 대상이 되기도 했다.
BBC는 2일(한국시간) 아즈문이 이란 정부와의 갈등 속에 월드컵 대표팀에서 탈락했다고 보도했다. 아즈문은 현재 아랍에미리트(UAE) 프로리그 샤바브 알 아흘리에서 뛰고 있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아즈문은 지난 3월 UAE 통치자인 모하메드 빈 라시드 알 막툼과 함께 찍은 사진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것이 문제가 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이란은 미국과 이스라엘을 상대로 군사적 긴장을 이어가고 있었으며, UAE 내 일부 시설은 이란의 공격 대상이 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