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별리그 통과만 해도 성공적, 목표는 없다"…월드컵 본선 첫 경기 상대 미국 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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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플젠의 미로슬라프 감독이 2025년 3월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AS로마와의 2024-25시즌 UEFA 유로파리그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북중미월드컵 본선 첫 경기 상대 체코가 최종엔트리를 확정했다.
체코축구협회는 1일 2026 북중미월드컵에 출전할 최종엔트리 26명을 발표했다. 한국과 체코는 오는 12일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1차전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체코는 2026 북중미월드컵 유럽예선 플레이오프에서 아일랜드와 덴마크를 잇달아 물리치고 북중미월드컵 본선행에 성공한 가운데 지난 2006 독일 월드컵 이후 20년 만의 월드컵 출전에 성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