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가 노리는데 "전 토트넘과 계약돼 있습니다"…포로, 이적설에도 잔류 가능성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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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페드로 포로가 이적설이 나오는 상황에서 토트넘 홋스퍼와 계약이 남았다고 강조했다.
토트넘 소식을 다루는 '스퍼스웹'은 28일(한국시간) "포로는 토트넘의 프리미어리그 잔류를 도운 뒤 자신의 미래를 둘러싼 추측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라며 "그는 자신의 초점이 여전히 토트넘에 있다고 강조했다"고 전했다.
최근 포로의 이적설이 화제다. 영국 '골닷컴'에 따르면 맨체스터 시티가 포로에게 관심이 있다. 매체는 "맨시티가 포로에게 접촉을 시작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떠난 뒤 엔조 마레스카 감독 체제 아래 새로운 시대를 준비하면서 오른쪽 풀백 포지션 강화를 원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