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리버풀서 뛰는데, 강등 팀 웨스트햄에 밀렸다…프림퐁, 북중미 월드컵 못 간다! 쿠만이 외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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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간전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제레미 프림퐁이 로날드 쿠만 감독 선택에서 제외가 됐다.
네덜란드 왕립축구협회(KNVB)는 27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최종 26명을 공개했다. 당초 2일 전에 발표될 예정이었지만, 쿠만 감독은 시간을 더 갖기로 했고 끝내 26명을 택했다.
프림퐁은 이안 마트센, 스테판 더 브리, 스벤 보트만 등과 함께 제외가 됐다. 프림퐁은 2000년생 네덜란드 측면 자원으로 맨체스터 시티 출신이다. 맨시티에서 프로 데뷔를 하지 못했고 셀틱으로 이적해 활약을 펼쳤다. 기대를 안고 레버쿠젠으로 이적했다. 레버쿠젠에서 윙백으로 활약을 하면서 입지를 다졌고 능력을 극대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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