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벌써 1호 영입 근접'…'한 때 월드클래스' 前 리버풀 풀백 영입 근접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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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간전
한 때 세계 최고의 풀백이었던 앤드류 로버트슨이 리버풀을 떠나 토트넘 이적을 앞두고 있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28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토트넘이 로버트슨 영입에 구두 합의했다”라고 전했다.
토트넘 소식에 유력한 영국공영방송 ‘BBC’의 사미 목벨 기자도 로버트슨의 토트넘 이적을 다뤘다. 그는 “당초 토트넘은 지난 1월 토마스 프랭크 감독 시절부터 로버트슨 영입을 노렸다. 하지만 두 구단은 합의를 마쳤으나 리버풀이 AS로마로 임대 보낸 코스타스 치미카스의 복귀가 무산되면서 최종적으로 로버트슨의 이적은 결렬됐다”라고 설명했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28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토트넘이 로버트슨 영입에 구두 합의했다”라고 전했다.
토트넘 소식에 유력한 영국공영방송 ‘BBC’의 사미 목벨 기자도 로버트슨의 토트넘 이적을 다뤘다. 그는 “당초 토트넘은 지난 1월 토마스 프랭크 감독 시절부터 로버트슨 영입을 노렸다. 하지만 두 구단은 합의를 마쳤으나 리버풀이 AS로마로 임대 보낸 코스타스 치미카스의 복귀가 무산되면서 최종적으로 로버트슨의 이적은 결렬됐다”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