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산 윙어 구했다' 바르셀로나, 래시포드 아닌 고든과 합의…이적료 1400억원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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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28일 고든의 바르셀로나 이적설을 전한 파브리치오 로마노. 사진=로마노 SNS
스페인 라리가 바르셀로나가 윙어 앤서니 고든(25·뉴캐슬) 영입을 위한 원칙적 합의를 마친 거로 알려졌다.
스페인 매체 스포르트는 28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가 뉴캐슬과의 협상에서 진전을 보인다. 구단은 월드컵 개막 전에 잉글랜드 출신 윙어의 영입을 마무리할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바르셀로나는 다가올 이적시장 첫 영입 후보로 고든을 낙점했다. 현재 구단간 논의 중인 추가 옵션을 제외하면 8000만 유로(약 1400억원) 규모의 이적료가 오갈 것이란 전망도 덧붙였다.
스페인 라리가 바르셀로나가 윙어 앤서니 고든(25·뉴캐슬) 영입을 위한 원칙적 합의를 마친 거로 알려졌다.
스페인 매체 스포르트는 28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가 뉴캐슬과의 협상에서 진전을 보인다. 구단은 월드컵 개막 전에 잉글랜드 출신 윙어의 영입을 마무리할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바르셀로나는 다가올 이적시장 첫 영입 후보로 고든을 낙점했다. 현재 구단간 논의 중인 추가 옵션을 제외하면 8000만 유로(약 1400억원) 규모의 이적료가 오갈 것이란 전망도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