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차기 9번' 오현규, 유럽 진출 3년 만에 'EPL 이적' 청사진 등장하나…"포스테코글루와 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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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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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셀틱얼히어는 27일(한국시각)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올여름 셀틱 시절 선수와 재회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셀틱얼히어는 '튀르키예 언론들에 따르면 포스테코글루는 베식타스의 감독 영입 대상으로 떠오르고 있다. 만약 그가 그 역할을 맡게 된다면, 2023년 1월 이적 시장에서 수원삼성에서 데려온 오현규와 재회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