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에 작별 알리고 곧바로 토트넘으로…'히어 위 고' 떴다, 로버트슨 이적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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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잉글랜드 리버풀의 레전드 앤디 로버트슨(32)이 곧바로 새 팀을 찾은 것으로 보인다. 행선지는 같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의 토트넘이다.
유럽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28일(한국시간) "로버트슨이 토트넘 이적을 위한 구두 합의에 도달했다"며 "유벤투스(이탈리아)가 하이재킹을 시도했지만, 계약은 유지될 것이고 곧 사인을 완료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로마노는 사실상 이적 성사를 의미하는 자신의 시그니처 문구 '히어 위 고(Here We Go)'까지 붙였다. 큰 변수가 없다면 로버트슨의 토트넘 이적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분위기다.
| 앤디 로버트슨. /AFPBBNews=뉴스1 |
| 리버풀 팬들에게 인사하는 앤디 로버트슨. /AFPBBNews=뉴스1 |
유럽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28일(한국시간) "로버트슨이 토트넘 이적을 위한 구두 합의에 도달했다"며 "유벤투스(이탈리아)가 하이재킹을 시도했지만, 계약은 유지될 것이고 곧 사인을 완료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로마노는 사실상 이적 성사를 의미하는 자신의 시그니처 문구 '히어 위 고(Here We Go)'까지 붙였다. 큰 변수가 없다면 로버트슨의 토트넘 이적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분위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