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만에 아스널 우승 이끈 아르테타, EPL 올해의 감독상 수상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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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7 08:25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22년 만에 아스널을 리그 챔피언으로 이끈 미켈 아르테타 감독이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올해의 감독상을 거머쥐었다.
EPL은 27일(한국 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아르테타 감독의 올해의 감독상 수상을 알렸다.
사무국에 따르면 아르테타 감독은 팬과 축구 전문가 패널 투표에서 마이클 캐릭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 펩 과르디올라 맨체스터 시티 감독, 안도니 이라올라 본머스 감독 등을 제쳤다.
EPL은 27일(한국 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아르테타 감독의 올해의 감독상 수상을 알렸다.
사무국에 따르면 아르테타 감독은 팬과 축구 전문가 패널 투표에서 마이클 캐릭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 펩 과르디올라 맨체스터 시티 감독, 안도니 이라올라 본머스 감독 등을 제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