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만의 우승' 아르테타 감독, 첫 EPL 올해의 감독상 수상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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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7 08:15
22년 만에 아스널의 우승을 이끈 미켈 아르테타 감독이 프리미어리그 올해의 감독상을 수상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는 27일(한국시간) "아르테타 감독이 2025-2026시즌 아스널을 프리미어리그 우승으로 이끌면서 처음 올해의 감독상을 수상했다"고 발표했다.
아르테타 감독은 2019년 12월 우나이 에메리 감독 후임으로 아스널 지휘봉을 잡았다. 최근 3시즌 연속 준우승을 아픔을 씻고,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26승7무5패 승점 85점 정상에 올랐다. 무패 우승을 기록했던 2003-2004시즌 이후 무려 22년 만의 우승이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는 27일(한국시간) "아르테타 감독이 2025-2026시즌 아스널을 프리미어리그 우승으로 이끌면서 처음 올해의 감독상을 수상했다"고 발표했다.
아르테타 감독은 2019년 12월 우나이 에메리 감독 후임으로 아스널 지휘봉을 잡았다. 최근 3시즌 연속 준우승을 아픔을 씻고,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26승7무5패 승점 85점 정상에 올랐다. 무패 우승을 기록했던 2003-2004시즌 이후 무려 22년 만의 우승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