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감독 후보였던 마쉬, 캐나다와 재계약…2030년까지 동행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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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7 08:10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한때 한국 축구대표팀 사령탑 후보로 거론됐던 제시 마쉬 감독이 캐나다 축구대표팀과 재계약을 맺었다.
캐나다축구협회는 26일(한국 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마쉬 감독과 2030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까지 계약을 연장했다고 밝혔다.
마쉬 감독은 "처음부터 이 팀과 이 나라에 깊은 유대감을 느꼈다. 캐나다는 엄청난 잠재력을 지녔다"며 "수년간 선수들을 최고의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데 기여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캐나다축구협회는 26일(한국 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마쉬 감독과 2030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까지 계약을 연장했다고 밝혔다.
마쉬 감독은 "처음부터 이 팀과 이 나라에 깊은 유대감을 느꼈다. 캐나다는 엄청난 잠재력을 지녔다"며 "수년간 선수들을 최고의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데 기여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