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데뷔 앞둔 이니에스타, 서울에서 바르셀로나 유니폼 입고 라스트 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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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6 23:05
이니에스타가 2018년 4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세비야와의 코파 델 레이 결승전에서 질주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스페인의 레전드 이니에스타가 지도자로서의 새로운 도전을 앞두고 서울에서 특별한 고별 무대를 갖는다.
이니에스타는 다음달 6일 오후 6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되는 ‘2026 CHAMPIONS IMPACT IN SEOUL’에 출전한다. 이니에스타는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를 연고로 하는 걸프 유나이티드FC 감독 부임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팬들은 이번 경기 이후 이니에스타가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를 누비는 모습을 당분간 볼 수 없을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