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도한 관심은 당나귀를 사자라고 착각하게 만든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캡틴 신기록 썼는데, 전 캡틴 공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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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브루노 페르난데스(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25일(한국시각) 영국 팔머의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38라운드 브라이턴 & 호브 앨비언전에서 득점한 뒤 세리머니하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전 주장 로이 킨이 다시 한번 브루노 페르난데스(맨유)를 저격한 듯하다.
영국 '미러'는 26일(한국시각) "킨이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과도한 관심은 당나귀를 사자라고 착각하게 만든다'라는 글을 게시하며 페르난데스를 향해 또 한 번 저격을 날린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