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 보낸 레스터 이어 크레모네세도 강등…'1년 2강등' 겪은 39살 바디의 운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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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크레모네세가 강등을 당하면서 제이미 바디는 두 시즌 연속 강등을 경험하게 됐다.
크로모네세는 25일 오전 3시 45분(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크레모나에 위치한 스타디오 조반니 치니에서 열린 2025-26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 38라운드, 최종전에서 코모에 1-4 대패를 당했다.
이날 패배로 크레모네세는 세리에A 잔류에 실패했다. 크레모네세는 오랜 기간 하부리그에 머물렀던 팀이다. 1990년대 중반 이후 세리에A 무대를 밟지 못했으나 2022-23시즌 승격에 성공했고, 곧바로 강등됐다. 이후 다시 승격에 성공하며 세리에A에 남았는데 다시 세리에B로 떨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