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짝 런던 복귀에도 '싸늘'…'손흥민 완장' 물려받은 로메로, 방출 명단 올라가나 "올여름 판매해야 될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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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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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스포츠 언론 디애슬레틱은 25일(한국시각) '로메로는 완장을 차고 있지만, 정식 주장이 아니다. 토트넘은 올여름 그를 판매해야 한다'고 보도했다.
디애슬레틱은 '로메로는 종종 뛰어난 축구 실력을 가졌지만 가끔씩 돌발 행동을 하는 선수로 묘사되곤 했다. 하지만 반대다. 로메로가 끊임없이 일으키는 소동은 그의 기량을 무색하게 만들며, 토트넘은 올여름 그를 매각해야 한다'며 '로메로는 자신의 급여를 지급하고 매일 함께 시간을 보내는 클럽을 응원하는 대신, 아르헨티나에서 어린 시절부터 응원해 온 벨그라노와 리버 플레이트의 리그 우승 결정전을 관람할 예정이었다. 데 제르비 감독은 로메로가 구단 의료진과 상의한 결과 월드컵을 앞두고 아르헨티나 의료진과 함께 재활을 마무리하기 위해 아르헨티나로 가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