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범 "부상 걱정 없다"…"월드컵 8강은 가야 카타르 넘는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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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황인범이 두 번째 월드컵 무대를 앞두고 한국 축구의 원정 월드컵 최고 성적인 8강 진출을 목표로 제시했다. 부상 우려에 대해서도 “걱정할 상태는 아니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황인범은 25일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 인근 헤리먼의 자이언스 뱅크 트레이닝센터에서 진행된 축구대표팀 훈련에 앞서 취재진과 만나 “8강은 가야 지난 카타르 월드컵보다 좋은 성적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팀 핵심 미드필더인 황인범은 지난 3월 발목 부상으로 약 두 달간 재활에 집중했다. 그는 “바로 팀 훈련을 같이할 수 있는 상태”라며 “몸 상태는 거의 다 올라왔다. 경기 감각은 실전을 뛰면서 끌어올려야 하는 부분인데 평가전 두 경기가 있어 다행”이라고 설명했다.
황인범은 25일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 인근 헤리먼의 자이언스 뱅크 트레이닝센터에서 진행된 축구대표팀 훈련에 앞서 취재진과 만나 “8강은 가야 지난 카타르 월드컵보다 좋은 성적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팀 핵심 미드필더인 황인범은 지난 3월 발목 부상으로 약 두 달간 재활에 집중했다. 그는 “바로 팀 훈련을 같이할 수 있는 상태”라며 “몸 상태는 거의 다 올라왔다. 경기 감각은 실전을 뛰면서 끌어올려야 하는 부분인데 평가전 두 경기가 있어 다행”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