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명단 탈락→'공개 불만' 드러낸 레알 센터백, SNS에 '시즌 평점 베스트11'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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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스타뉴스 | 김명석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나설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팀 최종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한 레알 마드리드 센터백 딘 하위선(21)이 소셜 미디어(SNS)를 통해 공개적으로 불만을 드러냈다. 대표팀 사령탑을 직접적으로 겨냥하는 등 문구까진 없었으나, 현지에선 월드컵 명단 탈락에 대한 불만을 공개적으로 표시한 SNS 게시글로 해석하고 있다.
하위선은 스페인 대표팀 명단이 발표된 26일(한국시간) SNS에 자신이 포함된 축구 통계 매체 소파스코어의 2025-2026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시즌 베스트11을 공유했다. 이 게시글은 그의 아버지이자 대리인인 도니 하위선이 SNS에 먼저 올렸고, 하위선이 그 게시글을 자신의 SNS에 공유하는 방식으로 팬들에게 알렸다.
그가 공유한 소파스코어 라리가 베스트11에 따르면 하위선은 시즌 평점 7.28점을 받아 3-4-3 전형의 센터백으로 이름을 올렸다. 파우 쿠바르시(7.18점), 에릭 가르시아(7.11점·이상 FC바르셀로나)와 더불어 함께 스리백을 구축했는데, 이들 가운데 평점은 하위선이 가장 높았다. 그는 이번 시즌 라리가 28경기(선발 24경기)에 출전해 2골·2도움을 기록했다.
| 레알 마드리드 센터백 딘 하위선(왼쪽)과 스페인 대표팀 월드컵 최종 명단 탈락 이후 SNS에 게시한 소파스코어 라리가 시즌 베스트11. /사진=ESPN SNS 캡처 |
하위선은 스페인 대표팀 명단이 발표된 26일(한국시간) SNS에 자신이 포함된 축구 통계 매체 소파스코어의 2025-2026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시즌 베스트11을 공유했다. 이 게시글은 그의 아버지이자 대리인인 도니 하위선이 SNS에 먼저 올렸고, 하위선이 그 게시글을 자신의 SNS에 공유하는 방식으로 팬들에게 알렸다.
그가 공유한 소파스코어 라리가 베스트11에 따르면 하위선은 시즌 평점 7.28점을 받아 3-4-3 전형의 센터백으로 이름을 올렸다. 파우 쿠바르시(7.18점), 에릭 가르시아(7.11점·이상 FC바르셀로나)와 더불어 함께 스리백을 구축했는데, 이들 가운데 평점은 하위선이 가장 높았다. 그는 이번 시즌 라리가 28경기(선발 24경기)에 출전해 2골·2도움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