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구리에 끼고 다니다니' 토트넘 떠나길 잘했다! 케인, 포칼 결승서 해트트릭→"트로피 아주 잘 지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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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바이에른 뮌헨 공격수 해리 케인이 우승 트로피를 소중히 다루는 모습이화제다.
독일 '빌트'는 25일(이하 한국시간) "바이에른 뮌헨 선수단은 DFB-포칼 결승전에서 슈투트가르트를 3-0으로 꺾은 뒤 새벽 6시 30분까지 축하 파티를 즐겼다. 그리고 불과 5시간 조금 넘게 지난 뒤 베를린 인근에서 두 대의 전용기에 올랐다. 트로피는 케인이 품에 안고 있었다"라고 보도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24일 독일 베를린에 위치한 올림피아슈타디온 베를린에서 열린 2025-26시즌 독일 DFB-포칼 결승전에서 슈투트가르트에 3-0으로 승리하며 대회 정상에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