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나를 기용하지 않았다" '겨울 이적생' 토트넘 갤러거, '실패한 소방수' 투도르 향해 서운했던 감정 …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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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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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이 지난 겨울 이적시장에서 거금 4000만유로를 주고 영입한 미드필더 코너 갤러거가 결과적으로 실패한 '소방수' 이고르 투도르 감독을 향해 서운했던 감정을 노출했다.
토트넘 경영진은 지난 2월 14일, 성적 부진으로 경질된 토마스 프랭크 감독의 후임으로 이고르 투도르를 임시 감독으로 선임했다. 그런데 이탈리아 출신 투도르 감독은 '소방수'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 부임 후 프리미어리그 5경기에서 1무4패라는 부진한 성적을 남기고 경질됐다. 부임 44일 만인 3월 29일 상호 합의하에 팀을 떠났다. 이후 토트넘은 4월 1일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을 새로 선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