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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황금기 이끈 센터백도 이제 떠날 시간…반 다이크, 2027년 이별 예상→살라-로버트슨 같은 고별식 전망 > 스포츠뉴스

리버풀 황금기 이끈 센터백도 이제 떠날 시간…반 다이크, 2027년 이별 예상→살라-로버트슨 같은 고별식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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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황금기 이끈 센터백도 이제 떠날 시간…반 다이크, 2027년 이별 예상→살라-로버트슨 같은 고별식 전망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버질 반 다이크도 리버풀과의 이별을 준비하고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모하메드 살라와 앤디 로버트슨에 이어, 리버풀 황금기의 또 다른 주역도 안필드를 떠날 가능성이 제기됐다.

리버풀 소식을 전하는 '디스 이즈 안필드'는 25일(한국시간) "반 다이크는 2027년 리버풀을 떠날 것으로 예상된다. 이별 방식은 지난 일요일 살라와 로버트슨이 받았던 것과 비슷한 고별식이 될 전망이다"고 전했다.

리버풀은 25일 영국 리버풀에 위치한 안필드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PL) 최종 라운드에서 브렌트포드와 1-1로 비겼다. 리버풀은 리그 5위로 시즌을 마무리하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진출권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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