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항서 감독, 태국 프로축구 2부 팀 지휘봉 잡고 현장 복귀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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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박항서(68) 전 베트남 축구대표팀 감독이 3년 6개월 만에 현장으로 복귀한다.
박항서 감독의 매니지먼트사인 디제이매니지먼트는 25일 "베트남 축구의 신화를 쓴 박항서 감독이 태국 무대에서 위대한 도전을 시작한다"며 "태국 2부리그 깐짜나부리 파워 FC와 2년 계약을 맺고 감독으로 부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한축구협회 부회장인 박 감독은 2026 북중미 월드컵 단장을 맡고 있어 월드컵이 끝나는 7월 이후 깐짜나부리 파워 FC에 합류할 예정이다.
박항서 감독의 매니지먼트사인 디제이매니지먼트는 25일 "베트남 축구의 신화를 쓴 박항서 감독이 태국 무대에서 위대한 도전을 시작한다"며 "태국 2부리그 깐짜나부리 파워 FC와 2년 계약을 맺고 감독으로 부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한축구협회 부회장인 박 감독은 2026 북중미 월드컵 단장을 맡고 있어 월드컵이 끝나는 7월 이후 깐짜나부리 파워 FC에 합류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