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월드컵 출전 가능성 지켜봐야"…인터 마이애미 월드컵 전 마지막 경기서 부상 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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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리오넬 메시가 부상을 당하면서 아르헨티나는 초긴장 상태가 됐다.
인터 마이애미는 25일 오전 8시(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 위치한 NU 스타디움에서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동부 컨퍼런스 15라운드에서 필라델피아 유니언에 6-4 승리를 거뒀다. 인터 마이애미는 2위에 올랐다.
치열한 승부였다. 인터 마이애미는 전반 10분 만에 밀란 일로스키에게 2실점을 헌납했다. 0-2로 끌려가던 상황에서 전반 13분 메시의 패스를 받은 헤르만 베르테라메가 골을 기록해 1-2가 됐다. 전반 20분 브루노 다미아니 골로 필라데피아가 차이를 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