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축하해! 대단한 승부였어"…케인, 친정 잔류 소식 잊지 않았다! SNS에 축하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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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간전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해리 케인은 친정 팀 경사를 잊지 않았다.
토트넘 홋스퍼는 25일 오전 0시(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최종 라운드에서 에버턴을 1-0으로 이겼다. 토트넘은 17위를 확정하면서 다음 시즌도 프리미어리그에서 뛰게 됐다.
토트넘은 무승부만 거둬도 프리미어리그 잔류를 확정했다. 동시간대 열린 경기에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가 리즈 유나이티드를 3-0 대파했는데 토트넘이 주앙 팔리냐 골을 앞세워 1-0 승리를 거두면서 17위를 확정했다. ㅍ리미어리그 잔류 속 케인이 개인 SNS에 메시지를 남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