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찌 강등' 황희찬의 다음 시즌은?···리그 2골로 마무리 '월드컵 활약'에 빅리그 잔류 달렸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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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간전
황희찬(30·울버햄프턴)의 2025~2026시즌은 무겁게 끝났다. 이미 강등이 확정된 울버햄프턴은 최종 번리전에서도 승리하지 못하며 꼴찌로 시즌을 마무리했다. 황희찬은 풀타임을 뛰었지만 공격포인트 없이 마쳤다. 강등 아픔으로 시즌을 마감한 황희찬은 다음 시즌 거취를 놓고 더욱 분주한 비시즌을 맞게 됐다.
울버햄프턴은 25일 영국 번리의 터프 무어에서 열린 번리와의 2025~2026 EPL 최종전에서 1-1로 비겼다. 이로써 20위 울버햄프턴은 승점 20(3승 11무 24패)으로, 19위 번리는 승점 22(2승 10무 24패)로 올 시즌을 마무리했다. 이날 승리했다면 순위를 맞바꿀 수 있었던 울버햄프턴은 승점 1점에 그치면서 결국 꼴찌 탈출에 실패했다.
울버햄프턴은 전반 5분 비디오 판독(VAR) 끝에 얻은 페널티킥으로 선제골을 터트렸다.
울버햄프턴은 25일 영국 번리의 터프 무어에서 열린 번리와의 2025~2026 EPL 최종전에서 1-1로 비겼다. 이로써 20위 울버햄프턴은 승점 20(3승 11무 24패)으로, 19위 번리는 승점 22(2승 10무 24패)로 올 시즌을 마무리했다. 이날 승리했다면 순위를 맞바꿀 수 있었던 울버햄프턴은 승점 1점에 그치면서 결국 꼴찌 탈출에 실패했다.
울버햄프턴은 전반 5분 비디오 판독(VAR) 끝에 얻은 페널티킥으로 선제골을 터트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