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구 이음새 교차점을 노려라!…과학으로 분석한 고지대 전술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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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서울여대 홍성찬 교수, 월드컵 공인구 '트리온다' 특성 분석
홍명보호, 공인구 '방향 세팅+고지대 효과' 이점 살려야
출국하는 홍명보 감독
(영종도=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하는 축구 국가대표팀 홍명보 감독이 18일 사전 훈련 캠프가 차려지는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로 출국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이동하고 있다. 2026.5.18 [email protected]
홍명보호, 공인구 '방향 세팅+고지대 효과' 이점 살려야
출국하는 홍명보 감독(영종도=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하는 축구 국가대표팀 홍명보 감독이 18일 사전 훈련 캠프가 차려지는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로 출국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이동하고 있다. 2026.5.18 [email protected]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4패널 구조의 트리온다는 방향 의존성이 강해 선수들의 킥 세팅과 골키퍼의 신중한 판단이 중요합니다."
2026 북중미 월드컵 무대에서 사용할 공인구 '트리온다'의 특성을 과학적으로 분석해 해발 1천571m 고지대인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조별리그 1∼2차전을 치르는 홍명보호의 전술 마련에 도움을 줄 논문이 나와 눈길을 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