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리-데브라이너 넘었다' 21도움! 맨유 에이스 브루노 페르난데스 EPL 어시스트 신기록 수립…'올해의 선수상' 이어 겹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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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25일(한국시각) 영국 브라이턴 아멕스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브라이턴 앤 호브 앨비언과의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최종 원정 경기서 자신의 리그 21번째 도움을 기록하며 단일 시즌 프리미어리그 신기록을 세웠다.
포르투갈 국가대표인 페르난데스는 전반 33분 패트릭 도르구가 헤더골을 어시스트했다. 그가 올린 자로잰 듯한 코너킥을 도르구가 머리로 박아 넣었다. 도르구가 마무리를 하면서 브루노가 역사적인 이정표를 만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