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옛 단짝 케인, 바르셀로나 간다? 레반도프스키 후계자 관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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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OSEN=이인환 기자] 해리 케인의 이름이 다시 이적시장에 올랐다. 이번에는 바르셀로나다.
영국 ‘더 선’은 24일(이하 한국시간) 이적 라이브를 통해 “바르셀로나가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의 후계자로 케인을 눈여겨보고 있다”고 전했다. 보도 단계는 관심설이다. 구체적인 제안이나 협상까지 확인된 것은 아니다. 그러나 케인과 바르셀로나라는 조합만으로도 유럽축구 시장에서는 충분한 화제가 된다.
케인은 토트넘 홋스퍼에서 손흥민과 함께 프리미어리그를 대표하는 듀오로 활약했다. 두 선수는 리그 역사에 남을 합작골 기록을 세웠고, 토트넘 공격의 거의 모든 것을 책임졌다. 이후 케인은 우승을 위해 바이에른 뮌헨으로 떠났다. 독일 무대에서도 득점력은 그대로였다. 케인은 새로운 리그, 새로운 팀에서도 곧바로 적응했고, 바이에른의 중심 공격수로 자리 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