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韓 축구 대형 악재! '제2의 이강인' 김민수, 라리가 활약 기회 날아가나…2부 임대 중인데, 친정팀 지로나 강등 확…
스포츠뉴스
0
2869
4시간전
|
지로나는 24일(한국시각)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기적은 일어나지 않았다. 지로나는 엘체와의 경기에서 비기며, 2부 리그 강등이라는 결과를 맞이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로나는 '2부 리그로 강등되었다. 유럽 무대에서의 꿈은 과거의 영광이나, 기억을 초월하는 냉혹한 축구의 현실을 이겨낼 수 없었다. 감독은 슬픔과 함께 팀과 작별 인사를 나눴지만, 이 클럽이 과거에도 강등을 경험했고 이번에도 반드시 해낼 것이라는 확신을 잃지 않았다'고 전했다.
![[오피셜]韓 축구 대형 악재!](https://news.nateimg.co.kr/orgImg/sc/2026/05/25/202605250100145310009802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