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친정팀의 비극! 마요르카 최종전 3-0 완승에도 오열, '승자승 원칙' 따라 2부리그 강등…"용서를 구할 수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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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이강인(PSG)의 친정팀 마요르카가 24일 에스타디 마요르카 손 모익스에서 열린 레알 오비에도와의 38라운드 최종전에서 3-0으로 완승을 거뒀으나, 2부리그로 강등됐다./마요르카 제공
이강인(PSG)의 친정팀 마요르카가 24일 에스타디 마요르카 손 모익스에서 열린 레알 오비에도와의 38라운드 최종전에서 3-0으로 완승을 거뒀으나, 2부리그로 강등됐다./게티이미지코리아
이강인(PSG)의 친정팀 마요르카가 24일 에스타디 마요르카 손 모익스에서 열린 레알 오비에도와의 38라운드 최종전에서 3-0으로 완승을 거뒀으나, 2부리그로 강등됐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과거 이강인(PSG)이 활약했던 RCD 마요르카가 최종전 승리에도 불구하고 2부리그로 강등됐다.
마요르카는 24일(이하 한국시각) 스페인 발레아레스주 마요르카 에스타디 마요르카 손 모익스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스페인 라리가' 38라운드 최종전에서 레알 오비에도를 3-0으로 꺾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