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라이벌 아스널의 우승, 토트넘은 강등?…확률은 13.54% [MK이슈]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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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우승 경쟁이 끝난 프리미어리그. 이제는 잔류 경쟁이 남았다. 손흥민의 전 소속팀으로 국민클럽이 된 토트넘이 구겨진 자존심을 조금이나마 회복할 수 있을까.
토트넘은 마지막까지 잔류 경쟁을 펼쳐야 한다. 프리미어리그는 18~20위 세 팀이 챔피언십(2부)으로 강등된다. 현재 토트넘은 승점 38로 17위다. 강등권 18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승점 36)와 2점 차다.
이제 남은 경기는 단 한 경기, 프리미어리그 최종전은 25일(한국시간) 오전 12시에 동시에 진행된다. 토트넘은 에버턴(12위·승점 49)을, 웨스트햄은 리즈 유나이티드(14위·승점 47)를 각각 홈으로 불러 들인다.
토트넘은 마지막까지 잔류 경쟁을 펼쳐야 한다. 프리미어리그는 18~20위 세 팀이 챔피언십(2부)으로 강등된다. 현재 토트넘은 승점 38로 17위다. 강등권 18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승점 36)와 2점 차다.
이제 남은 경기는 단 한 경기, 프리미어리그 최종전은 25일(한국시간) 오전 12시에 동시에 진행된다. 토트넘은 에버턴(12위·승점 49)을, 웨스트햄은 리즈 유나이티드(14위·승점 47)를 각각 홈으로 불러 들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