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시대의 끝, 그러나 끝나지 않은 갈등…살라와 슬롯, 마지막 순간엔 과연 손 잡을까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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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한국시각) 홈구장 안필드에서 펼쳐질 브렌트포드전을 통해 리버풀에서 마지막 경기에 나서는 모하메드 살라가 과연 아르네 슬롯 감독과 어떤 장면을 연출할 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살라는 지난 10여년 간 리버풀을 대표하는 선수였다. 2017년 입단한 뒤 총 402경기 245골-112도움을 기록했다. 이 기간 리버풀은 2차례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비롯해 리그컵 2회, FA컵 1회, 커뮤니티실드 1회 정상에 올랐다. 2018~2019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 및 2019 UEFA슈퍼컵, 국제축구연맹(FIFA) 인터컨티넨탈컵 정상에 서는 등 국제적으로도 성공 가도를 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