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 기만하나…'손흥민 후임 자격 미달' 로메로, 토트넘 운명의 경기 앞두고 아르헨티나행 비판받자 런던 복귀 암시→알고 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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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런던에 있는 듯한 사진을 자신의 SNS에 게시했지만, 해당 사진이 약 3주 전 촬영된 것으로 드러나면서 오히려 토트넘 훗스퍼 팬들의 비판을 받고 있다.
토트넘은 25일 오전 12시(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최종 라운드에서 에버턴과 맞붙는다. 현재 승점 38점인 토트넘은 리그 17위에 위치 중이다.
팀의 운명이 걸린 일전을 앞둔 상황에서 주장 로메로가 아르헨티나로 이동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논란이 불거졌다. 위기의 순간에 주장이 팀 곁을 떠났다는 점에 팬들의 비판이 쏟아졌고, 현지에서는 로메로가 친정팀 벨그라노의 경기를 관람하기 위해 아르헨티나로 향했다는 추측까지 나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