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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경사' 김민재, 2026 여름 이적시장 뜨겁게 달군다…"유벤투스, 새로운 수비진 리더로 첫 접촉" > 스포츠뉴스

'홍명보호 경사' 김민재, 2026 여름 이적시장 뜨겁게 달군다…"유벤투스, 새로운 수비진 리더로 첫 접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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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태훈 기자] 김민재가 이번 여름 이적시장을 뜨겁게 달굴 이름 중 하나로 거론되고 있다. 바이에른 뮌헨에서 입지가 달라진 가운데, 이탈리아와 사우디아라비아, 튀르키예 구단들이 그의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는 주장이다.

독일 '푸스발다텐'은 23일(한국시간) "'철벽'으로 알려진 대한민국 센터백 김민재는 2026년 여름 이적시장에서 가장 많이 거론되는 이름 중 하나가 될 전망이다. 김민재는 여전히 프로다운 태도와 신체적 강점으로 칭찬받고 있지만, 바이에른 뮌헨의 선수단 계획에서 그의 입지는 변화하고 있다. 모든 이적 제안을 거절하겠다는 구단의 이전 강경한 태도는 훨씬 유연한 접근 방식으로 바뀌었다"며 김민재의 이적 가능성을 조명했다.

이어 "구단 수뇌부는 2028년까지 계약돼 있는 김민재를 '판매 불가' 범주에서 제외했다. 적절한 제안이 들어올 경우, 그의 이적에 '그린 라이트'가 켜질 것으로 예상된다. 바이에른은 2023년 5,000만 유로(약 880억 원)의 바이아웃을 지불해 김민재를 영입했지만, 당초 투자액의 상당 부분을 회수하기 위해 3,000만~3,500만 유로(약 528억~616억 원) 수준에서 협상을 시작하려는 것으로 전해졌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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