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준 선발' 셀틱, 던펌린 3대 1 꺾고 스코티시컵 우승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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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 볼을 다투는 셀틱의 양현준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둔 홍명보호의 공격수 양현준이 선발로 나선 스코틀랜드 '명가' 셀틱이 스코티시컵 정상에 오르며 더블 달성에 성공했습니다.
셀틱은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의 햄든 파크에서 열린 던펌린 애슬레틱과 2025-2026 스코티시컵 결승에서 3대 1로 승리하며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습니다.
2023-2024시즌 이후 2시즌 만에 챔피언에 복귀한 셀틱은 스코티시컵 역대 최다 우승 기록을 43번째로 늘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