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벤치' 뮌헨, DFB 포칼 우승…도메스틱 더블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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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AP/뉴시스] 바이에른 뮌헨 선수들이 23일(현지 시간) 독일 베를린의 올림피아슈타디온에서 열린 2025-26 DFB 포칼(독일컵) 정상에 올라 트로피를 들고 환호하고 있다. 해리 케인이 '해트 트릭' 원맨쇼를 펼친 뮌헨이 3-0 승리를 거두고 역대 최다인 21번째 정상에 올랐다. 이날 김민재는 결장했다. 2026.05.24.
뮌헨은 24일(한국시간) 독일 베를린의 올림피아 슈타디온에서 열린 슈투트가르트와의 2025~2026시즌 독일축구협회(DFB) 포칼(독일 컵 대회) 결승전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한 해리 케인의 활약에 힘입어 3-0 완승을 거뒀다.
지난 2019~2020시즌 이후 6시즌 만에 컵 대회 정상에 오른 뮌헨은 역대 최다인 21번째 우승을 달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