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니 후임' 최악의 캡틴 확정! 토트넘 '강등 멸망전' 노쇼, 고향서 '친정팀' 경기 직관 예정…"정말 어처구니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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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토트넘 홋스퍼의 주장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25일 팀의 강등 여부가 놓인 에버튼과의 최종전을 관전하지 않을 예정이다./영국 '토크스포츠'
토트넘 홋스퍼의 주장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25일 팀의 강등 여부가 놓인 에버튼과의 최종전을 관전하지 않을 예정이다. 드리블을 하고 있는 로메로./게티이미지코리아
토트넘 홋스퍼의 주장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25일 팀의 강등 여부가 놓인 에버튼과의 최종전을 관전하지 않을 예정이다. 드리블을 하고 있는 로메로./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강등 위기에 직면한 토트넘 홋스퍼의 주장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운명이 걸린 최종전을 앞두고 팀을 외면했다.
영국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22일(이하 한국시각) "로메로는 최근 토트넘에서의 부적절한 행동으로 완전히 망신을 당했다"고 보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