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행 혐의로 징역 10년 유력"→"상대 여성 180일 동안 치료"…'이강인 발렌시아 선…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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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의 코페는 23일(한국시각) '라파 미르가 성폭행 혐의로 재판을 받을 예정이다'고 보도했다.
코페는 '라파 미르가 다음 주 목요일 발렌시아 지방법원 제4부에 출두하여 성폭행 및 상해 혐의로 재판을 받을 예정이며, 그는 징역 10년 6개월을 구형받을 가능성이 있다. 검찰은 피고인이 피해자를 화장실로 끌고 가 성폭행했으며, 피해자가 떠나고 싶다고 말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강간했다고 주장한다. 상대 여성 중 한 명은 정신과 치료를 180일 동안 받았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