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행 가능성 적어져' HERE WE 확인→맨유, 디오만데 영입전에서 결국 발 뺐다…리버풀행 유력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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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얀 디오만데 영입을 사실상 포기한 것으로 보인다.
영국 '풋볼 365'는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의 발언을 빌려 "맨유는 여전히 디오만데에 관심은 있지만 이적료가 약 1억 유로(약 1,760억 원) 수준으로 유지되는 한 공식 제안은 하지 않기로 결정을 내렸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반면 리버풀은 윙어 보강을 최우선으로 보고 있으며 디오만데와 직접 접촉 중이다. 파리 생제르맹(PSG)도 같은 상황이다. 이제 결정은 선수 선택 단계로 넘어간 상태이며, 디오만데는 리버풀과 PSG 사이에서 차기 행선지를 결정해야 하는 상황이다. 그중 리버풀은 선수 측과의 협상에서 비교적 유리한 위치를 점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