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일본인이다' 왜 말을 못해?" 독일인 아버지-일본인 어머니 둔 日 골키퍼, 옌스와 달리 귀화 결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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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분데스리가 클럽 프라이부르크는 23일(한국시각) 공식 채널을 통해 베르더브레멘에서 뛰었던 미오 영입을 발표했다. 양측은 계약 내용에 대한 세부 사항을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미오는 "새로운 기회가 나에게 딱 맞는다고 생각했다. 이곳 사람들과의 만남, 도시, 경기장 그리고 프라이부르크의 축구 스타일 등 모든 것이 마음에 들어 이적을 결심했다. 팀과 함께 많은 걸 이루고 싶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