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에 남아"…'박지성 절친' 에브라가 건넨 조언 "래시포드는 바르셀로나에서 행복해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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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인터풋볼=송건 기자] 파트리스 에브라가 마커스 래시포드에게 조언을 건넸다.
영국 '트리뷰나'는 23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출신 수비수 에브라는 래시포드의 장기적인 미래를 둘러싼 불확실성 속에서 그에게 바르셀로나에 잔류할 것을 촉구했다"라고 보도했다.
에브라는 래시포드가 맨유로 복귀하는 것보다, 바르셀로나에 잔류하는 것이 더 나은 선택이 될 것이라고 봤다. 래시포드 본인이 바르셀로나 잔류를 강력히 원하기 때문이다. 에브라는 "나는 래시포드를 정말 좋아하고, 그의 행동을 보면 그가 지금 행복하다는 걸 알 수 있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