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무리뉴! 레알 대개편 시작된다…"비니시우스-발베르데 포함 8명 방출 고려"
스포츠뉴스
0
2593
1시간전
[인터풋볼=송건 기자] 레알 마드리드 부임이 예상되는 조세 무리뉴 감독이 파격적인 이적시장을 준비하고 있다.
영국 '스포츠 바이블'은 23일(한국시간) "무리뉴 감독은 자신이 레알 감독이 되면 10명의 선수를 이적시킬 준비가 되었으며, 그중에는 예상치 못한 선수도 포함될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도했다.
무리뉴 감독이 약 13년 만에 레알로 복귀한다. 레알은 지난 2년 동안 우승 트로피가 없었고, 선수단의 결속력 역시 떨어졌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다시 성공 시대를 되찾기 위해 무리뉴 감독 선임이라는 조치를 내렸다. 이른 시일 내 공식 발표가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