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대형 악재! "몸값 480억" 이강인, '손흥민급 에이스' 등극 또 실패인가…"맨시티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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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의 마르카는 23일(한국시각) '베르나르두 실바는 아틀레티코에서 뛰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양측은 월드컵 전에 이적을 마무리 짓기를 원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마르카는 '아틀레티코는 그리즈만의 빈자리를 채울 최고의 대체자로 실바를 선택했다. 실바 역시 맨체스터 시티에서 9년간의 성공적인 생활을 마무리하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하는 것이 이상적인 행선지 라고 판단하고 있다. 구단은 여름 이적 시장에서 첫 번째 대형 영입이 될 실바의 합류를 서두르고 있으며, 실바 역시 월드컵 출전을 앞두고 자신의 미래를 확정짓고 싶어 한다. 양측은 아직 합의에 이르지 못한 유일한 부분인 연봉 에 대해 최대한 빨리 합의점을 찾기 위해 협상을 가속화하고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