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韓 축구 대형 쾌거! "이적 불발되서 다행" 방출 후보였던 선수 맞나…올해의 영플레이어상→203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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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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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틱은 22일(한국시각) '양현준은 셀틱과 계약을 2030년까지 연장했다'고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했다.
셀틱은 '양현준은 하츠를 상대로 역사적이고 짜릿한 2025~2026시즌 우승을 차지하는데 일조했다. 더블 우승 도전의 발판을 마련했다. 양현준은 이제 셀틱과 새 계약을 체결했고, 2026년 북중미월드컵 한국 대표팀에 발탁되는 쾌거도 이루며 두 배의 기쁨을 누리게 됐다. 새 계약으로 양현준은 2030년까지 셀틱에 남게 되며, 이번 시즌 측면 공격수로서의 활약과 득점력은 셀틱의 리그 우승 경쟁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했다.
![[오피셜]韓 축구 대형 쾌거! "이적 불발되서 다행" 방출 후보였던 선수 맞나…올해의 영플레이어상→2030년까지 재계약 성공, 양현준의 대반전](https://news.nateimg.co.kr/orgImg/sc/2026/05/23/202605230100139150009297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