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우 세리머니 대신 기괴한 손짓! 왜?" 호날두, 우승 후 '이상 행동' 의구심 증폭…팬들은 "뭔…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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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사우디아라비아 진출 이후 첫 리그 우승을 달성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알 나스르)가 기묘한 세리머니를 펼쳐 팬들의 의구심을 자아냈다.
글로벌 스포츠 전문 '비인스포츠'는 23일(한국시간) "호날두가 사우디 프로리그 우승을 확정 지은 뒤 트로피 앞에서 의미를 알 수 없는 독특한 제스처를 취해 팬들의 온갖 추측을 불러일으키고 있다"고 보도했다.
호날두는 지난 22일(한국 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알 아왈 파크에서 열린 다마크와의 '2025~2026 사우디 프로리그' 최종 34라운드 홈 경기에서 멀티골을 터트리며 4-1로 승리를 이끌었다.
| 기묘한 세리머니를 하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사진=비인스포츠 갈무리 |
글로벌 스포츠 전문 '비인스포츠'는 23일(한국시간) "호날두가 사우디 프로리그 우승을 확정 지은 뒤 트로피 앞에서 의미를 알 수 없는 독특한 제스처를 취해 팬들의 온갖 추측을 불러일으키고 있다"고 보도했다.
호날두는 지난 22일(한국 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알 아왈 파크에서 열린 다마크와의 '2025~2026 사우디 프로리그' 최종 34라운드 홈 경기에서 멀티골을 터트리며 4-1로 승리를 이끌었다.
